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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이의 힐링레터]제15호-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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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3-11-19 19:52 조회2,64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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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금산>의 이성복은 좋은 시인이면서 또한 뛰어난 산문가이기도 합니다. 그의 산문집을 읽다가 ‘ 어쩌면 이미 들어보신 적이 있는 이야기인지 모른다’ 로 시작되는 인용구를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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