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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볼모삼아 묻지마 관광을 다녀온 아지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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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4-06-27 16:26 조회7,1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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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볼모가 되어 딴지분들에게 반 협박으로 거의 어거지다 싶이하여 묻지마 관광에 발탁된 연우짱 입니다. 
 
그뒤로 많이 반성하고 아들을 잡지 않겠다고 아들에게 약속했으나 얼마나갈지는 모르겠네요. 하하하
힐링이 필요한게 처음엔 마음이라고만 생각했죠. 갔다오고나서  마음도 힐링이지만 몸도 너무 가뿐해 진겁니다. 
 
완전 놀랐어요 
 
찜질 잠깐에 족욕잠깐이 몸을 이렇게 쉽게 회복시켜줄 수 있다는 사실이 ...
 
수려한 자연 경관에 그 향기로운 산속공기가 마음도 몸도 상쾌하게 정화시켜준것 같아요
 
아니면 요가와 명상이 그동안 쌓였던 것들을 모두 날려 버린건가요. 
 
며칠전 이사여서 무지 힘든상태 였고 계속되는 발바닥 통증에 넘 괴로운 상태였는데 정말 발바닥이 많이 좋아졌어요. 
 
몸도 한결 가볍고여. 여행해서 무지피곤하고 힘든상태가 될줄 알았는데. 오히려 활력이 넘치고 피곤하지않았어요. 
 
같이 가셨던 묻지마 관광 분들은 어떤지 정말 궁금해요. 
 
고즈넉하고 자연의 아름다운 경관속에서 힐링을 한다면 이만한 곳이 또 있을까요. 
 
도심에서 벗어나 나를 찾는 여행이 필요하거나 몸이 피로에 둘러쌓여 찌뿌둥하고 활력이 없어졌다는 분들 만병통치약이 여기 있엇네요. 완전 추천해요. 
 
가족여행 딴데 가지말고 여기오세요. 완전 좋아요. 
 
점심식사도. 남편이 당료고혈압이라 완전 맛없는 저염식에 잡곡밥으로 살고 있는데 이곳음식은 저염식인데 맛있어요. 
 
어떻게 만드는지  배우고 싶어요. 반찬이 다 맛있었답니다
다 남편에게 먹여보고 싶었어요. 
 
뽑아주신거 가문의 영광으로 알고 마구 추천할게요. 
 
묻지마에서 만났던 모든분들 모두 행복하세요
요완전 따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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