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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문턱에서 힐링캠프 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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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4-09-30 14:57 조회5,8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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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덥던 여름이 지나가고 더위가 막바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아침 저녁으로 서늘한 바람이 가을을 맞이하는듯 합니다.
 
힐링복도 춘추복으로 바뀌었답니다.
 
 
힐빙클럽 체크인 후 다함께 모여 오리엔테이션을 시작 합니다.
 
오리엔테이션때는 일정과 힐빙클럽 시설안내 그리고 힐링 프로그램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해드린답니다.
 
약선식 뷔페 점심 식사를 하고나서 힐빙클럽 시설 자유 체험 시간이 주어집니다.
 

 

 

 

각자 본인들이 좋아하는 장소에서 편안하게 체험을 하게 됩니다.
 

날씨가 너무좋아 일부 인원들은 야외 정자에서 휴식을 취하기도 합니다.
 
첫날은 자유롭게 힐빙클럽 시설 체험을 하시고 저녁을 먹기위해 야외 화로구이 바베큐장으로 이동합니다.
 
바베큐장은 힐빙클럽에서 도보로 약3~5분 거리이며 주변 경관을 살펴보며 천천히 걷다보면 금방 도착 합니다.
 

미리 세팅되어 있어 도착하자 마자 바로 건배~
 

야외에서 바베큐를 먹으면서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야외에서 먹는 바베큐는 정말 최고죠!!!
 
이렇게 하루가 가고 다음날은 기대하며 편안한 잠자리에 듭니다.
 
또하루가 밝아오고 아침 식사 후 숲 힐링 체험을 합니다.
 
숲 힐링 체험이 끝나고 맛있는 약선식 뷔페로 점심식사를 합니다.
 
잠시 휴식 후 본격적인 실내 프로그램이 진행 됩니다.
 

 

힐러 선생님께서 오리엔테이션하며 프로그램이 시작 됩니다.
 

자~ 따라해 보세요~
 

 
 
모두들 열심히 참여하고 계십니다.
 

자~ 요렇게 해보세요~
 

힐링 프로그램이 끝나고 나면 달라진 나의 몸에대해 느낄 수 있답니다.
 
모든 프로그램이 끝나고 샤워 후 환복을 하고 아쉬움을 달래며 1박2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칩니다.
 

아쉬움을 달래며 다함께 찰칵~
(초상권 침해를 범하지 않기 위해 모자이크 처리해 드렸습니다. ^^::)
 
1박2일 동안 즐거우셨길 바라며 다음에 또 뵙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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